허리-엉덩이 비율(WHR) 계산기
허리둘레와 엉덩이둘레의 비율(WHR)로 복부비만 위험도를 판정합니다. 허리/키 비율(WHtR)도 함께 계산합니다.
Input
갈비뼈 아래와 골반 위의 중간 지점을 수평으로 잽니다.
엉덩이에서 가장 굵은 부위를 잽니다.
입력하면 허리-키 비율(WHtR)도 함께 계산합니다.
Result
허리-엉덩이 비율 (WHR)
0.87
기준 0.9 이상이면 복부비만 (WHO, 남성)
- 허리-엉덩이 비율 (WHR)
- 0.87
- 허리-키 비율 (WHtR)0.5 미만
- 0.49
- 허리둘레 기준 (90cm)
- 이내
WHR은 WHO 기준(남 0.90, 여 0.85), 허리둘레 절대값은 대한비만학회 기준(남 90cm, 여 85cm)입니다. WHtR은 ‘허리둘레가 키의 절반을 넘지 않게’라는 단순 기준으로, 국제적으로 널리 쓰이는 보조 지표입니다. 세 지표가 엇갈리면 허리둘레 절대값을 우선 참고하세요.
계산 방식과 기준
같은 체중이라도 지방이 어디에 붙어 있느냐에 따라 건강 위험이 크게 다릅니다. 복부, 특히 내장 주변에 쌓인 지방은 당뇨병·고혈압·심혈관질환과 강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허리-엉덩이 비율 (WHR)
WHR = 허리둘레 ÷ 엉덩이둘레
WHO는 다음 값 이상을 복부비만으로 봅니다.
| 성별 | 복부비만 기준 |
|---|---|
| 남성 | 0.90 이상 |
| 여성 | 0.85 이상 |
허리-키 비율 (WHtR)
WHtR = 허리둘레 ÷ 키
0.5 미만을 목표로 합니다. “허리둘레가 키의 절반을 넘지 않게”라는 문장으로 기억하면 쉽습니다. 계산이 단순한 데 비해 대사 위험 예측력이 좋아 국제적으로 널리 쓰입니다.
허리둘레 절대값
대한비만학회는 비율과 별개로 허리둘레 자체의 기준을 둡니다. 남성 90cm, 여성 85cm 이상이면 복부비만입니다. 세 지표가 엇갈릴 때는 이 절대값을 우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측정할 때
- 아침 공복에 재면 하루 중 편차가 가장 적습니다.
- 숨을 들이마신 상태로 재면 실제보다 작게 나옵니다.
- 줄자를 세게 당기지 말고 피부에 닿는 정도로만 감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WHR과 WHtR은 무엇이 다른가요?
WHR(Waist-Hip Ratio)은 허리를 엉덩이로 나눈 값으로, 지방이 배에 몰렸는지 엉덩이·허벅지에 분산됐는지를 봅니다. WHtR(Waist-to-Height Ratio)은 허리를 키로 나눈 값으로, '허리둘레가 키의 절반을 넘지 않게'라는 단순한 기준을 씁니다. 두 지표는 서로 다른 것을 재므로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BMI는 정상인데 WHR이 높습니다.
이른바 마른 비만입니다. 체중은 정상이어도 지방이 복부에 몰려 있으면 대사질환 위험은 높습니다. 오히려 BMI만 정상이라 방심하기 쉬운 유형이므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허리둘레는 정확히 어디를 재나요?
가장 아래 갈비뼈와 골반 위쪽 뼈의 중간 지점을 수평으로 잽니다. 대한비만학회는 이 지점을 권장합니다. 숨을 편하게 내쉰 상태에서 줄자가 피부를 누르지 않게 감아 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