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 계산기
원금, 금리, 기간으로 단리와 복리 이자를 계산하고 기간별 원리금 변화를 비교합니다.
Input
1,000만원
Result
5년 후 복리 원리금
11,869,631원
단리 대비 +177,631원
단리 원리금
11,692,000원
복리 원리금
11,869,631원
연도별 원리금 (세후)
- 1년 후단리 10,338,400
- 10,344,673원
- 2년 후단리 10,676,800
- 10,703,389원
- 3년 후단리 11,015,200
- 11,076,720원
- 4년 후단리 11,353,600
- 11,465,261원
- 5년 후단리 11,692,000
- 11,869,631원
복리는 월 복리(연 12회)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복리 주기가 연 1회면 결과가 더 작아집니다. 실제 상품의 복리 주기는 약관에서 확인하세요.
계산 방식과 기준
같은 원금과 같은 금리라도 이자에 이자가 붙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단리
이자가 항상 원금에만 붙습니다. 매년 받는 이자가 같습니다.
원리금 = 원금 × (1 + 연이율 × 기간)
복리
받은 이자가 원금에 합쳐져 다음 이자의 기준이 됩니다. 시간이 갈수록 격차가 벌어집니다.
원리금 = 원금 × (1 + 연이율 ÷ 12)^(개월 수)
차이는 언제 벌어지나
1,000만원을 연 4%로 넣었을 때, 5년 후 단리와 복리의 차이는 20만원대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30년이면 차이가 1,000만원을 넘습니다. 복리의 힘은 금리가 아니라 시간에서 나옵니다.
72의 법칙
원금이 2배 되는 기간(년) ≈ 72 ÷ 연 수익률(%)
연 6%면 약 12년, 연 3%면 약 24년입니다. 정확한 값은 아니지만 수익률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잡을 때 쓸 만합니다.
주의
시중 은행의 정기예금·적금은 대부분 단리입니다. 복리 효과를 보려면 만기 때마다 원리금을 다시 예치하거나, 복리형 상품인지 약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72의 법칙이 무엇인가요?
복리로 원금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기간을 어림하는 방법입니다. 72를 연 수익률로 나누면 됩니다. 연 6%라면 72÷6=12년, 연 4%라면 18년이 걸립니다. 암산으로 복리 효과를 가늠할 때 유용합니다.
복리 주기가 결과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주기가 짧을수록 유리합니다. 같은 연 4%라도 연 복리보다 월 복리가, 월 복리보다 일 복리가 조금 더 많습니다. 다만 차이는 크지 않아 기간이 길어질수록 의미가 생깁니다. 이 계산기는 월 복리를 씁니다.
물가상승률도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습니다. 표시된 금액은 명목 금액입니다. 실질 수익률을 보려면 수익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빼서 생각해야 합니다. 연 4% 수익에 물가상승률이 3%라면 실질 수익은 약 1%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