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경비 계산기
항공권, 숙박, 식비를 각각의 단위로 계산해 여행 총 경비와 1인당 분담액을 냅니다. 예비비와 환율 환산도 함께 계산합니다.
Input
3박 4일
60만원
15만원
6만원
1만 5,000원
10만원
20만원
환전 손실, 예상 못한 지출 대비.
Result
총 여행 경비 (2명 · 3박 4일)
3,135,000원
313만 5,000원
1인당
1,567,500원
1인 1일당
391,875원
항목별 합계
- 항공·교통600,000 × 2 · 0.4%
- 1,200,000원
- 식비60,000 × 8 · 0.2%
- 480,000원
- 숙소150,000 × 3 · 0.2%
- 450,000원
- 쇼핑·기념품200,000 × 2 · 0.1%
- 400,000원
- 관광·입장료100,000 × 2 · 0.1%
- 200,000원
- 현지 교통15,000 × 8 · 0.0%
- 120,000원
- 예비비 10%
- 285,000원
- 총 경비
- 3,135,000원
항목마다 곱하는 단위가 다릅니다. 항공권은 인원만큼, 숙소는 박수만큼(일수가 아닙니다), 식비는 인원 × 일수만큼 곱합니다. 예산이 어긋나는 가장 흔한 이유가 이 단위를 섞는 것입니다. 3박 4일 2인이면 숙소는 3번, 식비는 8번 곱해집니다.
환율은 입력값을 그대로 씁니다. 실제 환전에는 스프레드(살 때와 팔 때의 차이)와 수수료가 붙어 고시 환율보다 불리합니다. 카드 결제는 해외 이용 수수료가 별도로 붙습니다. 예비비를 넉넉히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산 방식과 기준
여행 예산이 어긋나는 이유는 큰 항목을 빠뜨려서가 아니라, 항목마다 곱하는 단위가 다른데 그걸 섞기 때문입니다. 숙소는 방 단위인데 식비는 사람 단위이고, 숙박은 일수가 아니라 박수만큼 듭니다. 이 계산기는 항목마다 단위를 못 박아 그 실수를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항목별 계산 단위
- 1인당 — 항공·교통, 관광·입장료, 쇼핑. 인원만큼 곱합니다.
- 1박당 — 숙소. 인원과 무관한 방 값이며 일수 − 1만큼 곱합니다.
- 1인 1일당 — 식비, 현지 교통. 인원 × 일수만큼 곱합니다.
- 여행 전체 — 렌터카, 여행자보험 등. 한 번만 더합니다.
2인 3박 4일이라면 항공권은 2번, 숙소는 3번, 식비는 8번(2명 × 4일) 곱해집니다.
1인당 분담액
1인당 = 총 경비 ÷ 인원
인원이 늘면 1인당 금액은 줄어듭니다. 숙소와 렌터카처럼 인원과 무관한 항목을 나눠 내기 때문입니다. 혼자 갈 때와 둘이 갈 때의 1인 비용 차이가 여기서 나옵니다.
예비비
소계에 비율을 곱해 더합니다. 환전 스프레드, 예상 못한 교통비, 관광지 물가 같은 새는 돈을 흡수하는 몫입니다. 국내는 10%, 해외는 15~20% 정도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율 환산
환율을 넣으면 총액을 외화로 환산해 보여줍니다. 입력한 환율을 그대로 쓰므로, 매매기준율을 넣었다면 실제 환전액은 그보다 1~2% 더 듭니다. 현지에서 얼마를 들고 다녀야 하는지 가늠하는 용도로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3박 4일인데 숙박비를 4번 곱하나요?
3번입니다. 4일 일정이면 3박이므로 숙박비는 3번만 곱해집니다. 여행 예산이 어긋나는 가장 흔한 이유가 이 지점이라 계산기가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일수를 넣으면 박수를 알아서 계산합니다.
숙소는 왜 1인당이 아니라 1박당인가요?
호텔은 인원이 아니라 방 단위로 값을 받기 때문입니다. 2인이 한 방을 쓰면 1인당 비용은 절반이 되고, 이 계산기는 총액을 인원으로 나눌 때 그 효과를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방을 두 개 잡는다면 숙소 금액에 두 방 합계를 넣으세요.
예비비는 몇 %가 적당한가요?
국내 여행은 10%, 해외는 15~20% 정도를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전 스프레드, 예상 못한 택시비, 물가가 비싼 관광지에서의 추가 지출을 흡수하는 몫입니다. 일정이 빡빡하거나 처음 가는 곳이라면 높게 잡으세요.
1인당 금액을 그대로 걷으면 되나요?
정산 기준으로 쓰기에 적당합니다. 다만 항공권처럼 각자 결제한 항목이 있다면 그 항목은 빼고 나머지만 나누는 편이 공정합니다. 결과의 항목별 합계를 보고 공동 부담할 항목만 골라 나누세요.
환율은 어디 값을 넣나요?
네이버나 은행 앱의 매매기준율을 넣으면 됩니다. 실제 환전은 여기에 스프레드가 붙어 1~2% 정도 불리하고, 현금 환전과 카드 결제의 수수료 구조도 다릅니다. 이 계산기의 외화 환산은 규모를 가늠하는 용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