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월세 계산기
월 소득과 희망 월세로 소득 대비 임대료 비율(RIR)을 계산하고 부담 수준과 권장 상한을 제시합니다.
Input
300만원
70만원
10만원
Result
소득 대비 주거비 비율 (RIR)
26.7%
월 소득 300만원 중 80만원
- 월 소득
- 3,000,000
- 주거비 합계
- −800,000
- 주거비 제외 가용액
- 2,200,000
- 권장 상한 (소득의 20%)
- 600,000
- 부담 한계 (소득의 30%)
- 900,000
RIR(Rent to Income Ratio)은 주거비 부담을 재는 대표 지표입니다. 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에서도 같은 개념을 씁니다. 다만 소득 수준, 가구원 수, 부채 상황에 따라 체감 부담은 달라집니다.
계산 방식과 기준
RIR(Rent to Income Ratio, 소득 대비 임대료 비율)은 월 소득에서 주거비가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주거비 부담을 재는 가장 널리 쓰이는 지표입니다.
RIR = 월 주거비 ÷ 월 소득 × 100
구간별 해석
| RIR | 판정 |
|---|---|
| 20% 이하 | 안정 |
| 20 ~ 30% | 보통 |
| 30 ~ 40% | 부담 |
| 40% 초과 | 과부담 |
정확하게 쓰려면
- 소득은 반드시 세후 실수령액을 넣습니다. 세전 연봉으로 계산하면 부담이 실제보다 가벼워 보입니다.
- 월세뿐 아니라 관리비와 공과금도 주거비입니다. 관리비가 20만원이면 월세 20만원과 다르지 않습니다.
- 보증금 대출이 있다면 그 월 이자도 주거비에 포함해야 합니다.
이 지표는 판단을 돕는 기준일 뿐입니다. 소득이 높으면 RIR이 다소 높아도 생활에 여유가 있고, 소득이 낮으면 20%도 버거울 수 있습니다. 부채 상환액과 가구원 수를 함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세는 소득의 몇 퍼센트가 적당한가요?
일반적으로 20% 이하를 안정적, 30% 이하를 권장 범위로 봅니다. 30%를 넘으면 저축 여력이 크게 줄고, 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에서도 RIR 30% 초과를 주거비 부담이 큰 구간으로 다룹니다.
세전 소득으로 계산해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쓸 수 있는 돈은 세후 실수령액이므로, 세전 연봉으로 계산하면 부담률이 실제보다 낮게 나옵니다.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월 실수령액을 먼저 구한 뒤 넣으세요.
전세는 어떻게 판단하나요?
전세는 매달 나가는 월세가 없는 대신 보증금이 묶이고 대출이자가 발생합니다. 전세자금대출 월 상환액을 '월세' 자리에 넣으면 비슷한 기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