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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상환 계산기

대출 원금, 금리, 기간으로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세 방식을 나란히 비교하고 거치기간도 반영합니다.

Input

원

1억원

%
년
상환 방식
개월

이 기간에는 이자만 냅니다. 없으면 0.

원

Result

월 상환액

506,685원

30년 · 360회

총 이자

82,406,715원

총 상환액

182,406,600원

상환 방식 비교 (같은 조건)

원리금균등월 506,685
82,406,715원
원금균등첫 회 652,778 → 마지막 278,819
67,687,500원
만기일시월 375,000 + 만기 원금
135,000,000원

연도별 상환 (원금 · 이자 · 잔액)

1년차원금 1,613,226 · 이자 4,466,997
98,386,773원
4년차원금 1,845,932 · 이자 4,234,292
93,088,650원
7년차원금 2,112,204 · 이자 3,968,020
87,026,284원
10년차원금 2,416,883 · 이자 3,663,341
80,089,435원
13년차원금 2,765,514 · 이자 3,314,710
72,151,960원
16년차원금 3,164,434 · 이자 2,915,792
63,069,522원
19년차원금 3,620,896 · 이자 2,459,328
52,676,962원
22년차원금 4,143,203 · 이자 1,937,024
40,785,297원
25년차원금 4,740,851 · 이자 1,339,374
27,178,286원
28년차원금 5,424,706 · 이자 655,515
11,608,493원
30년차원금 5,934,576 · 이자 145,648
0원

은행 상환표와 원 단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은행은 실제 경과 일수로 이자를 매기지만 여기서는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할로 계산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같은 부대비용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계산 방식과 기준

같은 원금, 같은 금리, 같은 기간이라도 상환 방식에 따라 매달 나가는 돈과 총 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 세 가지 방식을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원리금균등

매달 갚는 총액이 일정합니다. 가계부를 짜기 좋아 주택담보대출에서 가장 많이 쓰입니다. 안에서는 초반에 이자 비중이 크고 후반으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월 상환액 = 원금 × r(1+r)ⁿ ÷ ((1+r)ⁿ − 1)

r은 월 이자율(연이율 ÷ 12), n은 상환 횟수입니다.

원금균등

원금을 매달 똑같이 갚고, 이자는 남은 잔액에만 붙습니다. 잔액이 줄면 이자도 줄어 상환액이 매달 조금씩 감소합니다. 첫 회차 부담이 가장 크지만 총 이자는 가장 적습니다.

만기일시

기간 내내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원금이 한 번도 줄지 않으므로 총 이자가 세 방식 중 가장 많습니다. 전세자금대출이나 단기 사업자금처럼 만기에 목돈이 들어올 것이 확실할 때 쓰는 방식입니다.

거치기간

거치기간 동안은 이자만 냅니다. 원금이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그 기간의 이자가 고스란히 추가되고, 거치가 끝난 뒤에는 남은 기간에 원금을 몰아 갚아야 해서 월 상환액이 올라갑니다. 당장의 현금 흐름을 사는 대신 총 비용을 지불하는 구조입니다.

포함하지 않은 비용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근저당권 설정비, 화재보험료는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상품과 은행마다 조건이 달라 하나의 값으로 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 총 비용은 이 계산 결과보다 조금 더 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적습니다. 초반에 원금을 더 많이 갚아 이자가 붙는 잔액이 빨리 줄기 때문입니다. 다만 초반 상환액이 원리금균등보다 크기 때문에, 당장의 현금 흐름이 빠듯하다면 원리금균등이 현실적입니다.

거치기간을 두면 뭐가 달라지나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므로 매달 나가는 돈이 줄어듭니다. 대신 원금이 그대로 남아 있어 그 기간만큼 이자를 더 내고, 거치가 끝난 뒤 상환액도 커집니다. 총 이자는 확실히 늘어납니다.

은행에서 안내받은 금액과 몇 원씩 다릅니다.

이자 계산 기준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이 계산기는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할로 계산하고, 은행은 대개 실제 경과 일수로 계산합니다. 30년 만기 기준으로도 총 이자 차이는 0.1% 안쪽이라 판단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도 계산되나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수수료율과 면제 조건이 상품마다 다르고 대개 3년이 지나면 면제되기 때문입니다. 보통 남은 원금의 0.5~1.5% 수준이며, 정확한 조건은 대출 약정서에서 확인하세요.

DSR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이 계산기의 상환 부담률은 이 대출 하나만 놓고 월 상환액을 월 소득으로 나눈 참고치입니다. 실제 DSR 심사는 신용대출·카드론 등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을 합산하고, 대출 종류별로 만기를 다르게 인정하므로 은행 창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